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20:11

  • 인사이드 > 인물동정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 선임(전 방위사업청

무인기사업부장) 임명 반대 관련 기자회견

기사입력 2026-03-05 10:5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사천시민참여연대는 5일 오전 10시 30분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무인기사업부장을 KAI 사장 선임 임명을 반대하면서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사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강력 주장하며 성명서를 배포하였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그간 노조의 피나는 연구개발(R&D)과 사천 시민들의 이착륙 전투기 시험비행 소음공해 등 전투기 생산 과정에서 각종 공해에 따른 환경 피해 감수에 대한 인내와 협조로 이뤄진 결과로 오늘날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우주항공산업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KAI 사장직은 그동안 정부의 낙하산 인사로 부정부패 비리의 온상이 되어 발전이 둔화되고 있어 정부의 일방적인 선임 임명으로 KAI노조의 반발과 사천 시민들의 비판을 받고 있으나, 지금까지 시정하지 않고 있어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를 시정하기 위해서는 KAI를 민영화하여 민간 방위산업으로 육성하도록 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타당하다 할 것이며, KAI 사장의 비리를 막는 길이라 할 것이다.

KAI 사장을 역대 정부가 항공 전문가라고 공군 장성, 대학교수, 기업인을 임명해 기용했지만, 방만한 경영으로 적자 시현에 따른 어려움에 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KAI 사장이 부정비리에 연루되어 명예스럽게 퇴직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 이를 개탄한다.

따라서 이재명 정부만은 사천 시민들과 KAI 노조와 사천시민참여연대가 추천하고 청원하는 서부 경남 지역 출신을 낙점하여 KAI 사장으로 선임 기용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만 청와대는 이를 배제하면서 생각지도 못한 공군중령 출신인 전 방위사업청 무인기사업부장을 지낸 김종출 씨를 내정한 것으로 살펴볼 때 실망하지 않을 수 없으며, 이재명 정부 역시 윤석열 전 대통령 정부 인사와 다를 게 없다고 지적한다.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무인기사업부장은 윤석열 정부 당시 방위사업청 무인기사업부장을 역임하다가 퇴직하고. 이재명 정부 대선 캠프에 위장해 근무한 간사한 인물이며, 이를 낙하산 보은 인사로 KAI 사장을 선임하는 것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 집단에 협조하는 것이라고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

사천 시민들과 사천시민참여연대는 이번 KAI 사장 김종출 씨를 그대로 기용할 경우 그 대가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보여줄 것이며. 경남도지사 선거 등 시군 선거에 많은 영향을 미처 참패할 수 있다는 것을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말씀드리면서 김종출 KAI 사장 선임 기용을 철회하여 주실 것을 강력히 건의한다.

윤석열 정부 당시 강구영 KAI 전 사장은 전투기 생산 과정 등 비행시험에서 각종 공해에 따른 사천 지역발전 상생 지원금 6억 원(매년 지원)도 일방적으로 주지 않고 묵살하는 등 시민들의 민원 제기를 수용하지 않는 횡포를 자행한 인물 등을 연이어 공군 출신 KAI 사장 임명에 대한 분노가 고조되고 있어 이번 KAI 사장 임명 기용은 반드시 서부 경남 출신인 능력과 역량을 갖춘 인물을 임명하여 주실 것을 재차 촉구한다

특히 김종출 방위사업청 무인기사업부장은 KAI를 망친 강구영 전 사장 임명을 신의 한 수가 될 수 있다' 추천한 인물로 KAI 부정부패 비리의 온상을 만든 책임 있는 사람으로 절대 반대하며, KAI 사장 기용을 청와대는 철회하시기를 대통령님께 요청한다. 그리고 대통령의 눈과 귀를 멀게 해 윤석열 적폐 동조 세력 김종출 씨를 추천한 청와대 참모진도 색출하여 퇴출시키기를 건의한다.

공군 지휘부 출신 전 방위사업청장들의 카르텔 커넥션 집단들이 KAI 사장 인사를 좌우하는 적페 들은 각종 공기업 사장에 절대 기용하지 않기를 촉구한다.

저희 사천시민참여연대는 김대중 전 대통령 정부 당시 법 절차에 따라 검증 받아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대한 NGO 비영리 단체로 등록 승인돼 시민들의 주권을 보호하면서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대통령에게 청원하고 민원을 건의하며, 시민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단체 건의와 청원 답변을 하지 않고 다른 기관으로 이첩하는 역대 정부에서 찾아볼 수 없는 만행을 청와대 참모진이 자행하고 있어 시정하실 것을 촉구한다. KAI 사장으로 김종출 간사한 인물을 절대로 반대하며, 철회를 재차 촉구한다

김종출 KAI 사장 내정자 우주항공 경력을 살펴보면 전무합니다. 그는 방위사업청 무인기사업부장 보직 고작 3개월 간입니다. 그런데도 청와대는 3개월 경력을 가지고 우주항공 전문가로 내세우고 있어 국민으로부터 어불성설이란 비판이 나오고 있다.

따라서 KAI 노조의 KAI 사장 인사 반발이 타당하다 할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청와대 인사 참모들이 역대 정부에서 하지 못하는 인사 검증 만행이 도를 넘고 있어 사천시민참여연대와 서부 경남 도민들은 이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대통령에게 건의하며, 이를 수용하시기를 촉구한다.
 



성     명    서
 

국가방위산업 핵심역량인 KAI 사장을 무능력. 무자격, 비정상적 절차로 인선한 것을 규탄한다!

김종출 KAI 사장 내정자는 KAI를 망친 강구영 전 KAI 사장 임명을 "신의 한 수가 될 수 있다" 추천 인물로 KAI 부정부패 비리 온상 만든 책임 있어 KAI 사장 기용을 청와대는 철회하라!

지난 27일 한국우주산업(KAI) 이사회는 긴급 이사회를 통해 신임 사장으로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무인기사업부장을 선임하는 안을 의결했다. 앞서 지난 25일 KAI 이사회는 우주항공 분야 경력이 전무한 검증되지 않은 김종출 전 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의결하려 했으나 한국항공우산업 노동조합이 새벽길을 달려 상경하여 결사 저지함으로써 무산되자, 이틀 후 다시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여 의결을 시도했고 재차 한국항공우주산업 노동조합의 상경 투생에 막혀 의결이 곤란해지자 서울사무소 내 직원들이 사용하는 탈의실에 비겁하게 숨어서 의사봉도 없이 선임안을 날치기 처리했다. KAI 역사상 처음 있는 수치스런 일이다. 누구의 지시였길래, 무엇이 두려워 그렇게까지 하는 것인가?

김종출 내정자는 강구영 전 사장에 의해 철저하게 망가진 KAI를 이끌어갈 어떠한 능력도 의지도 없는 인사이다. 도대체 누가? 왜? 어떤 이유로 8개월 동안 미루고 미룬 끝에 이런 무능력한 인사를 선임하게 되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동안 서부지역 노동자들과, 지역민들은 함께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내부 출신이면서 우주항공 현장 및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 원한다"고 외 쳐왔는데 이런 열망을 짓밟고 왜 이런 인사 대참사를 벌였는가? 언론 보도처럼 현 정권 실세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의 작품인가? 

대한민국 안보의 수장이라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KAI 사장 선임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를 동안 무엇을 하였는가? 누구의 말처럼 방위 출신이라 관심이 없는가? 아니면 현 정권의 황태자로 불리는 방사청장의 위세에 눌려 눈치만 보고 있는 것인가?

많은 문제와 의혹을 남긴 강구영 전 사장마저도 '베테랑 조종사 출신', '에 비역 공군 중장' 이라는 명분이라도 있었다. 김종출은 조종 경력도 없으며 윤석열이 낙점한 강구영 전 사장을 '신의 한 수'라며 칭송했던 몰염치, 무자격 인사이다. 

방위사업청 개청 당시 행정분야 및 한직을 떠돌다 퇴직 직전겨우 3개월간 무인사업부장 직을 수행하고 이후 우주항공업계에 경력이 전혀 없었으며 심지어 경남테크노파크 방위산업본부장 공모에도 "획득:조달 위주 행정 경력일 뿐 산업:정책 역량이 부족하다"는 평가 속에 탈락했던 수준이하 인사인데 이런 자에게 수조 원대의 기업을 비겁하게 탈의실에 숨어서 날치기로 의결한 이유가 무엇인가?

KAI는 단순한 지역 항공기업이 아니다. 국가방위산업의 핵심역량이자 지방소멸로 불모지나 다름없는 서부 경남, 남해안 일대의 유일한 자랑거리이고 희망이다. 내 자식이 내 고장에서 살 수 있게 하는 최고의 일자리며, 지역 중소/중견 기업의 목숨줄이다. 

이런 중차대한 기업의 수장이 8월간 공석일 동안 수차례 상경하여 적임자를 빨리 인선해 달라고 KAI 노조가 피눈물로 호소해 왔다. 그 결과가 무능력, 무자격, 비겁한 절차로 선임된 KAI 신임 사장이란 말인가? "이재명은 합니다"를 믿었다. 

어떤 정권에서도 하지 못했던, 아니 하지 않았던 KAI 사장 낙하산 인사 척결, 지역 여론 수렴 등을 통해 공정한 인선을 해낼 대통령이라고 믿었다. 공정과 상식, 국민주권 정부를 자처한 이재명 정부이기에 믿었다. KAI 사장 낙하산 및 보은 인사의 고리를끊어낸 최초의 대통령이 될 것이라 기대했다. 그러나 결과는 배신이었다. 절망이었다. 

우리 KAI 가족들과 지역민들을 절망의 늪에 빠트렸다. 이것이 대통령께서 말하는 공정과 상식인지 묻는다. 여당과 정부에 대한 지지율이 높으니, 입맛에 맞는 부적격 인사를 선정해도 그것을 비겁하게 숨어서 날치기 로 의결을 해도, 일단 주주총회만 통과시켜 출근만 시키면 된다 라고 생각하는가?

지역에서 평생을 민주당과 함께했던 인사들마저 이번 KAI 사장 인선 과정을 보고 혀를 내두르며 돌아서고 있는 현실을 못 보는 것인가? 아니면 모른 척 하는 것인가? 하지만 믿고 싶다. 이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 아닐 것이다.

대통령이 진실을 알게 된다면, 반드시 되돌릴 것으로 믿고 있다.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고, 국가안보를 자신의 이득으로 계산하는 간신배들을 떨쳐 낼 것으로 굳게 믿고 있다. 장관 후보자로 낙점받아도 부실한 인사라면 자진사퇴 등 거취를 결정한 사례도 많다. 

KAI 이사회 의결이 장관 낙점을 보다 더 불가역적인 일인가? 대통령은 왜 이런 사태가 벌어졌는지 발본색출해 우리가 믿어왔던 공정하고 실용적인 이재명 정부의 제 모습을 찾아주길 바란다. 이것은 몽니가 아니다. 

이것은 우주항공산업의 생존을 위한 외침이며 서부 경남인들의 호소이다, 사천시민참여연대는 지역민과 경남의 노동자들과 연대하여 우리의 의지가 관철될 때까지 싸울 것이다. 곧 지방선거도 있다.

오만과 독선은 선거로 심판받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도 권력이 두려워 중앙을 향해서는 입을 닫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도지사, 사천시장, 진주시장, 창원시장, 남해시장 등 비겁한 후보들에게 줄 표는단 한 표도 없을 것이다.

그뿐 아니라 경남 일원 일각 시군 여당 후보에게도 무능력, 무자격, 비겁한 절차로 선임된 김종출 내정자의 인선을 취소하라!

낙하산 타고온 자격 없는 김종출 사장 내정자는 자진사퇴하여 남은 자존심이라도 지켜라! 이러한 사태를 초래한 권력에 취한 농단 세력들에게 철퇴를 내려라!

김종출 KAI 사장 내정자는 우주항공 관련 경험, 기업 경영 경험 등 광역단체장, 도지사 이상 행정 운영 경험도 전무해 KAI를 이끌어 갈 능력이나 역량도 없다. 또 그는 방위사업청 무인기사업부장 보직도 고작 3개월간이다.

그런데도 청와대는 3개월 경력을 우주항공 관련 전문가라고 내세우고 있다. 국민들은 어불성설이라 비판하고 있다. 국민을 바보로 알고 있는가? 국민은 현명하여 청와대 말에 속지 않는다. 대통령의 눈과 귀를 멀게 하는 청와대인사 참모 라인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 사천시민참여연대는 윤석열 계엄 선포 내란 세력 청산을 위하여 지난 대선 때 어느 누구보다 민주당 이재명 정부 탄생을 위하여 피눈물 나는 노력을 했다. 

이번만은 우리나라 최첨단 방위산업의 일부분 하나인 KAT 사장은 지역 출신으로 광역단체장 등 도지사 이상 행정 운영 경험이 있는 자를 임명할 것을 청와대에 요청한 고 청원했으나 그동안 청와대는 답변을 회피하고 정원(건의 사항) 사항을 달변할 수 없는 다른 기관으로 이접하는 만행을 자행해 왔다. 차라리 이럴 바에야 KAI를 민영화하라! 

사천 시민들은 KAT 발전을 위하여 전투기 이착륙 시험비행, 소음공해 등 전투기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환경 공해 주민 피해에 대한 사천시 발전 지원금 6억 원(매년)도 주지 않고 묵살하는 강구영 KAI 전 사장의 만행을 시민들은 인내를 감수해 왔다. 그리고 KA 노조의 피나는 노력과 이같은 사전 시민들의 혐조로 오늘날 대한민국 KAI가 제계 선진국 우주항공산업으로 도약하게 됐다. 그 대가가 방사청 무인기사업 부장 3개월 경력 김종철 낙하산 보은 인사 KA 사장 임명이란 말인가? 철회하라! 동북아 군비 경쟁 냉전 시대 대한민국 수호와 KA의 보다 높은 발전을 위하여 k시를 망친 강구영 전 KA] 사장을 추천한 책임과 방자정 무인기사업부장 3년 경력인 김종출은 자격이 안 된다.

 
2026년 3월 4일
사천시민참여연대






 

이현석 기자 (mory2525@nate.com)

댓글2

스팸방지코드
0/500
  • ㅇㅇ
    2026- 03- 07 삭제

    두창이가 임명한 사장에는 침묵하더니 ㅋㅋㅋㅌㅌ

  • 홍민식
    2026- 03- 05 삭제

    요즘 파츄엔도스가 정치권에서 바람이 분다 인사권은 투명해야하며 낙화산 으로 임명은 반대합니다 투명하게 사천 시민들이 공감할수있도록 해야합니다 철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