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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신낙형 강서구의회 전)부의장

서울 강서 갑, “총선 출마 선언”

기사입력 2024-02-0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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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월), 국민의힘 신낙형 강서구의회 전)부의장은 서울 강서 갑 총선 출마를 위해 중앙당 공천 신청과 강서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출마 선언문을 통해 신낙형 전)부의장은 “지난 1978년 강서구와 첫 인연을 맺었고 제2의 고향인 강서구 발전은 물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기로 결심하고 이 자리에 섰다.”라며 강서 갑 지역과의 깊은 인연을 소개했다.

아울러 신낙형 전)부의장은 “강서구의회 4선 구의원 출신으로서 지난 16년 동안 의정활동에서 보여 드린 바와 같이 공약을 남발하면서 강서구민께 거짓된 행동을 결코 하지 않았다.”라며 “저에 대한 보증은 강서구민께서 이미 저를 4번이나 당선시켜 주셨고 그동안 강서구의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것으로 입증된 바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낙형 전)부의장은 “지난 16년 동안 강서구민들께서 가까이 지켜보신 의정활동이 저의 이력서가 되며, 강서구 구의원 4선이라는 큰 영광은 강서구민의 신뢰로 지내온 저의 정치 역사이기도 하다.”라도 강조했다.

신낙형 전)부의장은 이번 총선에서 강서구민으로부터 선택받아 국회의원으로 일할 수 있게 된다면 “강서구의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강서구 최대 숙원사업인 고도 제한 완화와 발산동 743번지 시립도서관 조기 건립, 화곡1, 2, 3, 8동의 낙후된 원도심을 강남보다 더 스마트한 도심으로 탈바꿈시키도록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당찬 계획을 밝혔다.

그리고 신낙형 전)부의장은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항상 든든한 동행자’, ‘누구나 행복하게 아이를 키우기 좋은 세상 만들기’, ‘문화와 예술이 활짝 꽃피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 ‘구민의 목소리를 항상 경청하며 구민과 함께 생활하는 소박한 국회의원’, ‘당파 싸움 NO! 오직 민생 OK! 선봉적인 역할’ 등 소박한 공약을 발표했다.

강서구 최대 민원이었던 뚝섬 레미콘공장이 강서구 외발산동으로 이전할 계획에 맞서 삭발과 8일간 단식 투쟁을 한 바 있는 신낙형 전)부의장은 “우리 국민들은 정치권의 흙탕물 싸움에 매우 힘들어하고 있다. 정치는 국민을 위하는 진정성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로만 민생을 외치고 있는 아쉬운 실정이다. 제가 국회에 입성하면 모든 정쟁은 당리당략이 아니라 최우선 국민의 복지와 민생을 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설령 그 길이 험하더라도 정치가 국민에게 신뢰받도록 앞장서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신낙형 전)부의장은 “강서구를 가장 잘 아는 사람으로서 무슨 일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 지 하나하나 구민과 함께 해결하며 추진해 나가겠다. 강서 갑 지역구는 지난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통해 각인되었듯이 전국에서 알아줄 정도로 험지 중의 험지로 알려져 있다.”라고 말하며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강서구가 험지가 되겠지만, 저에게는 50여 년 가까이 살아온 제2의 고향이며, 이 지역구에서 강서구 구의원을 4번이나 하도록 기회를 준 평지이자 꽃길이며, 희망의 땅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낙형 전)부의장은 “57만 강서구민과 함께 ‘강서’라는 ‘살기 좋은 행복한 꽃밭’을 만들기 위해 힘차게 출발하자”라고 강하게 호소했다. 다음은 출마선언문 전문이다.

 
[국민의 힘 신낙형 예비후보, 22대 총선 서울 강서 갑 출마 선언문]

존경하는 강서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4년 갑진년 푸른 용의 해가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미래에 대한 희망과 새로운 계획들이 원만히 모두 이뤄지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저는 1978년에 강서구 발산1동 송화전통시장 옆 오성아파트에 첫 인연을 맺고 살아온 저의 제2의 고향인 강서구 발전은 물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기로 결심하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제 60여 일 남은 총선의 대장정에 앞서 비장한 각오로 나선만큼 반드시 국가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민께 희망의 등불이 되는 성실한 일꾼이 되고자 합니다.

강서구민 여러분들께서 더 잘 알고 계시듯이 저는 강서구의회 4선 구의원 출신으로서 지난 16년 동안 의정활동에서 보여 드린 바와 같이 제가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처럼 공약을 남발하면서 빈 약속으로 강서구민께 거짓된 행동을 결코 하지 않았습니다.

저에 대한 보증은 강서구민께서 이미 저를 4번이나 당선시켜 주셨고 그동안 강서구의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것으로 입증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지난 16년 동안 강서구민들께서 가까이 지켜보신 의정활동이 저의 이력서가 되며, 강서구 구의원 4선이라는 큰 영광은 강서구민의 신뢰로 지내온 저의 정치 역사이기도 합니다.

이번 총선에서 제가 강서구민으로부터 일할 수 있도록 국회의원으로 선택이 된다면 다음 몇 가지는 꼭 하고 싶습니다.

가장 먼저, 강서구의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집권여당 출신으로서 정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강서구 최대 숙원사업인 고도 제한 완화를 위해 강서구민과 함께 발 벗고 뛰겠습니다.

둘째, 2022년 4월, 오세훈 서울시장님 면담 시 제가 직접 말씀드린 바 있는 발산동 743번지 시립도서관 건립과 관련하여 저와 같은 당 출신인 오세훈 서울시장님과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필요하다면 국가 예산을 더 증액 지원하더라도 서울시립도서관을 반듯이 조속히 건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대학원에서 지방자치·도시행정학을 전공한 저는 화곡1, 2, 3, 8동의 낙후된 원도심을 주민이 원하는 방식인 모아 타운이나 재개발, 재건축 등 주택재정비사업을 통해 강남보다 더 스마트한 도심으로 탈바꿈되도록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넷째, 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사회복지사 출신으로서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항상 든든한 동행자가 되겠습니다.

다섯째, 강서구의회 부의장과 미래복지상임위원장을 역임한 4선 구의원 출신으로써 보육에 대한 남다른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행복하게 아이를 키우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여섯째, 현)한국문인협회 회원과 강서문인협회 회원(시인), 국제문단 이사, 강서국악협회 이사, 한국사진작가협회 강서지부 외부자문위원, 지난 12월 31일까지 근무하면서 허준박물관, 겸재정선미술관, 강서아트리움 등을 총괄 관리했던 강서문화원 사무국장 출신으로서 우리 강서구가 문화와 예술이 활짝 꽃피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으며, 일상에 찌든 구민들의 삶에 위로가 되는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일곱째, 지역 언론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풀뿌리 민생 돋보기라고 합니다. 저는 지역 언론사 취재를 통해 참으로 많은 분야에서 보고, 듣고, 고민했습니다. 이제 제가 그동안 체험한 모든 내용들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현실성이 있고 국민 피부에 와 닿는 실효성이 있는 법안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구민의 목소리를 항상 경청하며 구민과 함께 생활하는 소박한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여덟째 국회의원이 된 후 "당파 싸움 NO! 오직 민생 OK!"에 선봉적인 역할을 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국민들은 정치권의 흙탕물 싸움에 매우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정치는 국민을 위하는 진정성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로만 민생을 외치고 있는 아쉬운 실정입니다. 제가 국회에 입성하면 모든 정쟁은 당리당략이 아니라 최우선 국민의 복지와 민생을 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설령 그 길이 험하더라도 저는 정치가 국민에게 신뢰받도록 앞장서겠습니다.

 

존경하는 강서구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저는 강서구 의회 3,4,5,8대 의원으로서 의정활동 과정에 체감했던 지역의 풀뿌리 환경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강서구 최대 민원이었던 뚝섬 레미콘공장을 강서구 외발산동으로 이전하겠다는 계획에 대해 저는 비산먼지와 유해환경 발생 여건을 후손들에게 물러주지 않기 위해 지역구 구의원으로서 ‘삭발과 8일간 단식투쟁’을 했으며, 강서구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서 이를 무산시켰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갑니다.

저는 정치적 욕심이나 야망으로 이 길을 택한 것이 결코 아닙니다. 강서구민께서 저를 4번이나 당선시켜 주셨고 강서 갑 지역 내에서 16년 동안 구의원으로 봉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제 국회의원으로서 더 열정적으로 일해 보답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강서구를 가장 잘 아는 사람으로서 무슨 일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 지 하나하나 구민과 함께 해결하며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강서 갑 지역구는 지난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통해 각인되었듯이 전국에서 알아줄 정도로 험지 중의 험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강서구가 험지가 되겠지만, 저에게는 50여 년 가까이 살아온 제2의 고향이며, 이 지역구에서 강서구 구의원을 4번이나 하도록 기회를 준 평지이자 꽃길이며, 희망의 땅이기 때문에 저는 이제 57만 강서구민과 함께 ‘강서’라는 ‘살기 좋은 행복한 꽃밭’을 만들기 위해 힘차게 출발하고자 합니다.

 

구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 많은 성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2월 5일 서울 강서갑 예비후보 신낙형 올림




 

이현석 기자 (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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