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사천시농업한마당 축제가 열린 27일밤 행사 마감 직전의 모습
이번 행사에서는 소 전염병인 ‘럼피스킨병’이 국내에서 지난 20일 발생한 관계로 인해 사천축협 소고기 판매장은 열리지 못했다.
소에 발병하는 바이러스성 감염병인 ‘럼피스킨병’ 발생이 지난 20일 서산시 한우농장에서 최초 확진 사례가 발생하였다.
이후 일주일 동안 총 발생 농장은 47곳으로 늘었으며, 7곳에서는 의심 사례가 접수돼 정밀 검사 중이다.
경기, 충남, 인천, 충북, 강원에서 발병이 이어지는 등 가축 전염병이 전국적으로 전파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